A Cup of Yura
Nov 2, 2013
Finally,
드디어 6살때 시작된 나의 학생생활은 2013년에 끝이났다.
박사졸업을 2년이나 미루었지만 직장도 생겼고 남편도 생겼으니 만족스럽다.
존경하는 나의 교수님께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하나뿐인 동생으로부터 멋진 포스터를 선물받고,
사랑스런 남편과 오글거리는 저녁식사를 했다.
현유라 소피아를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께 항상 감사드리고,
많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았던 가족들과 주변의 모든 사람들께도 적잖은 감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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