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은 불안정 상태에서 비롯되고 불안정은 무지에서 비롯된다.
피아니스트에겐 무지란 곧 음을 제대로 알지못하는 상태를 뜻한다.
음이 어떻게 조직되고 연결되는지
작품 자체를 이해 못하는것이 곧 무지다.
그래서 아무리 전략을 세우고 기억술을 이용해 악보를 외운들
이와 같은 무지는 결국 불안정한 상태를 유발하고
연주에 흔들림이 있게한다.
예술을 한다는것은 사치와 겉발림이 아니다.
그것은 노동뒤의 노동, 그뒤의 또 노동이다.
그리고 끈임없는 연구작업이다.
자신이없으면 일찌기 그만두든지
그렇지않으면 최하 8시간을 연습하여야 피아니스트의 길을 갈수있다.
-러셀 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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