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은은한 파스텔 톤의 녹색을 쓴 부엌. |
| 먼저 자연을 닮은 상큼한 컬러. 그린 컬러의 부엌이예요. 자연을 닮은 녹색은 눈에 부담을 주지 않고, 신경과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킨다고 해요. 게다가 자라나는 풀을 보는 듯한 싱그러운 느낌까지:) 그 덕분에 그린 컬러로 꾸민 주방은 편안하면서도 싱그러운 느낌을 주어요. 외국 사이트에서 가져온 사진인데(출처는 글 가장 아래에 남길게요) 두번 째 사진은 우리나라 회사의 인테리어 사진이라서 왠지 더 반가웠어요*_* |
어두운 컬러와 매치한 밝은 녹색의 부엌 |
| 위의 두 사진처럼 화이트와 매치하면 밝고 화사한 느낌의 부엌이 만들어지고, 이러헥 어두운 컬러랑 매치하면 또 다른 느낌의 부엌이 완성되어요. 어두운 컬러와 매치하니 밝은 녹색의 가벼운 느낌이 줄어들어요. 그리고 녹색이 세련된 포인트 컬러가 되지요? 너무 가벼운 느낌의 부엌은 싫지만 싱그러운 녹색을 부엌에 쓰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어두운 컬러와 함께 하심 될 것 같아요. |
싱그러운 식물과 녹색 소품이 있는 부엌 인테리어 |
| 싱그러운 녹색 좋지만 부엌을 바꾸기엔 무리라면 이렇게 싱그러운 식물과 녹색 소품을 부엌에 들여보세요. 튀지 않으면서도 볼 때마다 기분을 싱그럽게 만들어 줄 거예요. 지금까지 보면서 느끼셨겠지만 녹색 중에서도 짙은 녹색은 잘 사용하지 않아요. 굳이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포인트 컬러로, 그리고 노란 색 등과 함께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셔서 경쾌한 느낌을 주세요. |
YELLOW
노란 색을 이용한 화사한 느낌의 인테리어 |
| 보기만 해도 화사한 노란색을 이용한 인테리어예요. 밝고 부드러운 컬러의 노란색은 식욕을 촉진시키는 색이기에 부엌 인테리어에도 굿굿굿! 게다가 대뇌를 자극해서 마음이 밝아지게 만드는 색이래요. 매일 밝은 기분으로 밥을 만들고 먹을 수 있게 하는 노란색 컬러! 게다가 노란색은 밝은 컬러이기에 어두운 북향에 쓰면 좋답니다. 어두웠던 부엌을 밝고 화사해 보이게 만들어 줄 거예요. |
포인트 컬러로 쓰인 노란색, 그리고 어느 색이나 잘 어울려요. |
| 노란색은 의외로 어느색과도 잘 어울리는 컬러:) 그 중에서도 원목 가구의 짙은 갈색과 만나면 편안한 느낌을 주고, 검정색과 만나면 세련된 느낌을 준답니다. 예전에 포스팅 한 적이 있지만 포인트 컬러로도 좋아요. 노란색을 집에 쓰면 창의력이 쑥쑥 생긴다고 해요. 노란색을 쓴 주방에선 왠지 나만의 레시피도 창의적으로 뚝딱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지용? |
ORANGE
톡톡 튀는 오렌지 컬러의 부엌 |
| 노랑, 빨강, 오렌지는 식욕을 촉진 시키는 색이고 보라색, 파랑색, 검정색 등은 식욕을 억제 시키는 색이예요.. 오렌지 컬러는 그 여러 색들 중에서도 가장 식욕을 촉진 시키는 색! 그래서 라면 봉지 등이 주황색으로 되어 있지요?ㅎ 식욕을 촉진시키기에 주방에 써도 좋은 색이예요. 화사한 색이기에 밝고 따뜻한 느낌을 주기에 또 좋구요. |
블랙 컬러와 함께 사용하여 세련된 느낌이 드는 부엌 |
| 오렌지 컬러의 통통 튀는 점이 부담스럽다면 검정색과 매치해보세요. 모던하면서도 발랄한 부엌이 완성될 거예요. 블랙 등 어두운 색을 주로 쓴 부엌에 주황색을 매치하면 아주 훌륭한 포인트 컬러가 된답니다. 게다가 주황색은 식욕을 촉진시키는 컬러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는 좋지 않은데 이렇게 식욕을 억제하는 블랙과 매치하면 그 점이 조금은 줄어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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